타사 설계사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수수료는 투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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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6-01-15 11:37 조회62회 댓글0건본문
보험업에 발을 들이고 열정 하나로 뛰어들었죠. 밤낮없이 고객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급여 날만 되면 이상했습니다. 내가 계산한 것과 달랐거든요.
총무에게 물어보면 복잡하다고 합니다. 지점장님께 물어보면 나중에 챙겨준답니다.
그렇게 4번이나 회사를 옮겼습니다.
옮길 때마다 희망을 가졌지만 결국 구조적인 문제는 똑같더군요.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 불투명한 정산 시스템.
혹시 지금 당신도 그러신가요. 분명 계약은 많이 했는데 손에 쥐는 돈은 적지 않으신가요.
그 의구심, 절대 틀린 게 아닙니다.

제가 2010년 프라임에셋을 선택한 이유. 딱 하나였습니다. 투명함입니다.
이곳에 오고 나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규정집이 100% 공개되어 있더군요.
본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신입 설계사부터 본부장까지 누구나 수수료 테이블을 봅니다.
관리자가 기분 따라 더 주고 덜 주는 그런 구멍가게식 운영이 아닙니다. 내가 한 만큼 정확히 받습니다.
더 놀라운 건 지급 방식입니다. 설계사 수수료를 본사가 직접 줍니다.
보통은 대리점 대표나 본부장 통장을 거치죠. 거기서 배달 사고가 납니다. 운영비 명목으로 떼어가기도 하고요.
하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본사에서 내 통장으로 바로 꽂힙니다. 시책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사 시책 100%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그대로 지급됩니다.

많은 분들이 DB 제공이나 정착지원금에 현혹되곤 합니다. 저도 예전엔 그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지원을 해주는 대신 수수료를 깎습니다. 결국 조삼모사입니다. 내 돈으로 생색내는 격이죠.
프라임에셋은 그런 지원 없습니다. 대신 수수료를 업계 최고로 줍니다.
내가 번 돈 내가 받아서 내가 필요한 곳에 쓰는 게 맞습니다. 그게 진짜 프로의 세계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죠. 관리자 비전을 갖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연대책임이 무서우실 겁니다.
팀원이 환수 먹고 그만두면 관리자가 물어내야 하는 시스템. 그것 때문에 승진을 포기하기도 하죠.
저도 그게 제일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연대책임이 없습니다. 금전적 리스크가 0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껏 조직을 키웠습니다.
2010년 입사해서 1년 만에 지점장. 그리고 2012년에 본부장이 됐습니다. 저 혼자 잘된 게 아닙니다.
제 산하에서 3명의 본부장이 배출됐습니다.
국내에 존재하는 GA 중에서 설계사로 시작해 본부장까지 승진 가능한 유일한 회사가 바로 여기입니다.
300명의 본부장이 증명합니다.
유지율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물론 유지율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걸 빌미로 수수료를 깎지 않습니다.
오직 승격 심사에만 반영합니다. 이게 진짜 영업인을 위한 규정입니다.

재무구조가 탄탄한지도 보셔야 합니다. 프라임에셋은 차입금이 없습니다. 단일 법인으로 1만 명이 일합니다.
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오시면 그 거대한 규모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받는 수수료 명세서를 꺼내보세요. 한 점의 의구심도 없으신가요. 투명하지 않다면 미래도 없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이 바닥에 있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정착한 곳입니다. 제 경험과 노하우를 다 드리겠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두드리세요. 당신의 정당한 몫을 찾아드리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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