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규정집을 숨기는 회사, 아직도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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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6-01-12 11:03 조회60회 댓글0건본문
보험 영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이 흘렀습니다.
2005년 처음 업계에 발을 들였을 때 저는 궁금한 게 참 많았습니다.
내가 땀 흘려 번 돈인데 정확한 수수료율을 아무도 안 알려줬거든요.
팀장님 눈치 보며 겨우 물어보면 그냥 주는 대로 받으라는 핀잔만 들었죠.
이직만 네 번을 했습니다.
회사를 옮길 때마다 장밋빛 미래를 약속받았지만 현실은 늘 비슷했습니다.
그러다 2010년 프라임에셋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지금 저는 본부장이 되어 세 명의 본부장을 배출했습니다.
제가 4번의 실패 끝에 이곳에 정착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바로 수수료의 투명함 때문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진짜 돈 버는 시스템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설계사분들이 가장 예민하게 생각하는 수수료와 시책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보험대리점이나 전속사는 본사가 받는 수수료 총액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임의로 정한 테이블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구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본사가 보험사로부터 받는 수수료와 시책을 100% 투명하게 규정집에 공개합니다.
관리자가 중간에서 장난칠 수 없습니다.
내가 한 만큼 정확하게 계산되어 나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급 주체입니다.
급여와 시책을 관리자 통장을 거치지 않고 본사가 설계사에게 직접 지급합니다.
관리자 갑질이나 금전 사고가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시책의 규모도 압도적입니다.
주간시상, 월간시상, 연속시상에 전략시상과 상생시상까지 더해집니다.
전속사나 타 GA에 계신 분들이 가장 놀라는 부분이 바로 이 시책입니다.
종류도 다양하지만 금액 자체가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유지율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나요?
물론 영업에서 유지율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유지율이 떨어졌다고 해서 내 수수료를 깎는 건 부당합니다.
이곳에서는 유지율이 수수료 차감의 수단이 아닙니다.
오로지 승격을 위한 평가 지표로만 쓰입니다.
내가 열심히 판 계약에 대한 대가는 안정적으로 보장받아야 합니다.

상품 경쟁력은 기본입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34개 회사를 모두 내 코드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비교해서 추천할 수 있으니
계약 성사율이 당연히 올라갑니다.
여기에 체계적인 교육이 더해집니다.
신입부터 관리자, 심화 과정까지 단계별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닙니다.
실제 현장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저도 이 시스템 덕분에 성장했습니다.
가장 큰 비전은 승격 시스템입니다.
현재 존재하는 GA 중에서 설계사로 시작해
본부장까지 승진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가 바로 여기입니다.
매출, 도입 인원, 유지율.
이 세 가지 데이터만 충족하면 누구나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평가에 주관적 판단은 없습니다.
오로지 결과로만 증명하면 됩니다.
또한 관리자 연대책임이 없습니다.
산하 설계사의 환수금 때문에 관리자가 빚을 지는 일이 없습니다.
금전적 리스크가 0이라는 뜻입니다.

저는 2011년에 지점장이 되었고 2012년에 본부장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리고 제 산하에서 3명의 본부장이 탄생했습니다.
이것이 시스템의 힘입니다.
DB나 임차 지원 같은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지원은 결국 여러분의 수수료에서 나가는 돈입니다.
대신 업계 최고의 수수료와 투명한 시스템을 드립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진 회사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하십시오.
제가 갔던 길이고 제가 증명한 길입니다.
저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십시오.
가장 현실적이고 정확한 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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