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모집] 비전과 열정을 가진 예비 관리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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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6-01-08 11:01 조회60회 댓글0건본문
관리자의 무게, 이제는 내려놓고 비상할 때입니다
팀원이 그만둔다고 할 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시나요?
단순히 동료를 잃는 아쉬움 때문이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할 금전적 손실 때문이라면
오늘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보험 영업 19년 차인 저도 처음에는 똑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2005년 처음 보험에 입문했을 때 관리자가 되면 마냥 좋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관리자가 되어보니 현실은 냉혹하더군요.
팀원의 환수금을 제가 물어내야 하는 연대책임이라는 족쇄 때문이었습니다.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조직을 키워놔도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감.
그 불안감이 저를 잠 못 들게 했습니다.
그러다 2010년 프라임에셋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제가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관리자 연대책임이 없다는 것.
이곳에서는 영업 가족이 그만두더라도 관리자가 금전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가 그 리스크를 안고 갑니다.
덕분에 저는 오직 조직의 성장과 팀원들의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가 어땠을까요?
이직 1년 만인 2011년에 지점장이 되었고 그 다음 해인 2012년에 본부장으로 승격했습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니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더군요.
혹시 지금 계신 곳에서 승진하려고 눈치 보고 계신가요?
윗사람 비위를 맞춰야 하고 줄을 잘 서야 승진할 수 있다면 그건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프라임에셋은 규정집이 100% 공개됩니다.
승격 기준은 아주 명확합니다. 매출, 도입 인원, 유지율.
이 세 가지 데이터만 충족하면 누가 막아도 승진합니다.
반대로 기준을 못 채우면 누가 끌어줘도 승진 못 합니다.
저도 이 투명한 시스템 덕분에 단기간에 본부장까지 올라왔습니다.
심지어 제 산하에서 3명의 본부장을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내 자리를 뺏길까 봐 유능한 후배를 견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후배가 성장해서 분리해 나가면 저에게 더 큰 이득이 되는 구조니까요.
이것이 진정한 윈윈 시스템입니다.

물론 단점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왜 DB를 안 주냐. 왜 임차료 지원이 없냐. 왜 정착지원금을 안 주냐.
저도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10년 넘게 운영해보니 알겠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초기에 달콤하게 지원해주는 척하지만
결국은 수수료에서 다 차감하거나 실적 압박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우리는 그런 조삼모사 식 지원을 뺐습니다.
대신 수수료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드립니다.
내가 일한 만큼 정정당당하게 받아가는 것.
그것이 프로의 세계 아닐까요?
프라임에셋은 연합 대리점이 아닙니다.
단일 법인으로 운영되는 초대형 GA입니다.
현재 1만 명의 설계사가 함께하고
300개의 본부와 1000개 이상의 지점이 전국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단한 자본력과 투명한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한 규모입니다.
저는 지금 단순히 직원을 뽑는 게 아닙니다.
저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의 등을 밀어줄 파트너를 찾습니다.

보험 영업 20년 가까이 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며 배웠던 노하우들
성공했던 경험과 실패했던 교훈들 모두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열정은 있는데 기회가 없었던 분. 능력은 있는데 시스템에 갇혀있던 분.
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있는 저희 사업단으로 오십시오.
커피 한 잔 하며 당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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