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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두려운 당신에게, 진짜 안전한 울타리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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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6-01-06 10:36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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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두려운 당신에게, 진짜 안전한 울타리는 어디일까요?


보험업계에 발을 들인 지 어느덧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2005년에 처음 보험 일을 시작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매일 아침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겁기도 했고 실적 압박에 밤잠 설치던 날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2010년, 프라임에셋으로 이직을 결심했을 때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잘 다니던 곳 놔두고 왜 모험을 하냐고요. 저 역시 두려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가장 위험했던 건 

이직이 아니라 변화 없는 그곳에 머무르는 것이었습니다. 

안정 지향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일수록 더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 

어디가 진짜 나를 지켜주는 튼튼한 울타리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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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설계사분들이 대형 GA로의 이동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책임'에 대한 공포입니다. 

관리자가 되었을 때 산하 설계사의 환수금을 대신 물어내야 하는 연대책임. 

이게 정말 무서운 거거든요.

저도 처음엔 이 부분이 가장 걱정되었습니다. 

열심히 조직을 키웠는데 누군가의 실수로 내 급여가 압류된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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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이곳은 업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관리자 연대책임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금전적인 리스크가 0이라는 뜻이죠.

제가 2011년에 지점장이 되고 이듬해 본부장으로 승격하면서 

제 산하에서 3명의 본부장을 배출할 수 있었던 건 이 시스템 덕분이었습니다. 

실패해도 빚더미에 앉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으니 오로지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니까요.

안정을 원하신다면 반드시 규정집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사규가 불투명합니다. 

대표나 관리자의 기분에 따라 수수료가 바뀌고 규정이 달라지죠.

하지만 여기는 100% 공개된 규정집으로만 돌아갑니다. 

누구도 자의적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가 10년 넘게 이곳을 지킬 수 있었던 힘도 바로 이 투명한 시스템 덕분입니다. 

약속된 룰이 지켜지는 곳만큼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혹시 정착지원금이나 DB 제공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이직을 고민 중이신가요?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초기에 지원금을 주는 회사들은 결국 여러분이 받아야 할 수수료에서 

그 비용을 차감하거나 유지율을 빌미로 환수 폭탄을 던지기도 합니다. 

그건 안정이 아니라 족쇄입니다.

프라임에셋은 그런 조삼모사 식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수수료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지급합니다. 

내가 번 돈을 내가 온전히 가져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자금적 안정 아닐까요?

게다가 이곳은 연합형 대리점이 아닙니다. 

단일 법인으로 운영되기에 회사가 쪼개지거나 사라질 위험이 적습니다. 

생보와 손보 34개 보험사와 제휴되어 있어 어떤 고객을 만나도 최적의 상품을 제안할 수 있죠. 

상품이 없어서 계약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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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예측 가능한 시스템 안에서 내 노력만큼 정직하게 보상받는 것입니다.

저는 2010년에 선택을 했고 지금은 저를 믿고 따라와 준 식구들과 함께 단단한 성을 쌓았습니다. 

유지율조차 수수료 차감 수단이 아닌 승격의 지표로만 활용되는 이곳에서 

진정한 안정을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했습니다. 겁 많고 의심 많던 저도 해냈습니다. 

변화가 두려워 움츠리고 계신다면 먼저 길을 걸어본 저와 이야기 나눠보시죠. 

여러분의 불안함을 확신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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