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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보험회사 이직에 지친 당신, 이제 '최종 정착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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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30 14:15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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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보험회사 이직에 지친 당신, 이제 '최종 정착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새로운 명함을 파는 것도 이제는 지치지 않으셨나요?

옮길 때마다 다짐했을 겁니다. 여기가 정말 마지막이라고 말이죠.

저도 2005년에 보험업에 발을 들였고 수많은 설계사분들을 만났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이유로 회사를 떠납니다. 

관리자의 갑질이나 불투명한 수수료 그리고 말바꾸기식 운영 때문이죠.

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받고 싶은 마음 그건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달콤한 말로 유혹했던 정착지원금은 결국 족쇄가 되어 돌아옵니다.

회사가 어려우면 규정이 바뀌고 관리자가 바뀌면 분위기가 바뀝니다.

저는 2010년에 이곳 프라임에셋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직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 제가 이곳을 보험회사 이직의 최종 종착지로 선택했는지 

그 진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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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투명한 규정집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대리점은 오너의 마음대로 규정이 수시로 바뀝니다.

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영업규정집이 100% 공개되어 있습니다.

신입 설계사부터 최고 관리자까지 누구에게나 동일한 룰이 적용됩니다.

관리자의 기분이나 자의적 판단이 개입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저도 지점장을 거쳐 본부장이 되었지만 규정 외의 권력을 휘두를 수 없습니다.

시스템이 사람을 관리하기 때문이죠. 이 공정함이 장기근속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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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관리자 연대책임이 없습니다.

관리직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아실 겁니다.

보통 산하 설계사가 환수금을 못 내면 상위 관리자가 물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되어도 늘 금전적 리스크에 시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설계사의 환수는 회사가 책임집니다. 관리자에게 전가하지 않습니다.

금전적 부담 없이 오로지 조직 관리와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시스템 덕분에 3명의 본부장을 분리 배출하면서도 

리스크 없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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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조삼모사식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DB 제공이나 임차료 지원 그리고 과도한 정착지원금은 없습니다.

이런 지원들은 공짜가 아닙니다. 

결국 여러분이 받아야 할 수수료에서 다 차감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눈속임 지원을 없애고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내가 번 돈을 회사가 생색내며 쓰는 게 아니라 내 통장으로 온전히 받는 구조입니다.

이 자금으로 내가 원하는 DB를 사고 

내가 원하는 영업 방식을 택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자유롭습니다.

생보와 손보 34개 보험사의 상품을 자유롭게 비교하고 판매할 수 있어 

고객에게도 떳떳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 이직을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스템의 지속성입니다.

연합형 대리점처럼 뿔뿔이 흩어지거나 

오너 리스크로 회사가 흔들리는 일은 단일 법인인 이곳에선 없습니다.

유지율 또한 승격에만 반영될 뿐 수수료를 깎는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습니다.

저는 2011년에 지점장이 되었고 1년 만인 2012년에 본부장에 올랐습니다.

매출과 인원 그리고 유지율이라는 데이터 기반의 승격 시스템 덕분입니다.

줄을 서거나 정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받습니다.

보험회사 이직은 이제 그만하셔야죠. 

더 이상 남의 꿈을 위해 일하지 말고 여러분의 사업을 시작하십시오.

10년 넘게 이곳을 지켜온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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