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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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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24 10:47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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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19년차 본부장의 솔직 고백

 

수수료 원장 그대로 보여주면 회사 망하는 거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2005년에 보험을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저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회사의 마진은 당연히 영업비밀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2010년에 이곳으로 이직하고 나서 그 생각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관리자가 가져가는 돈이 얼마인지 회사가 가져가는 돈이 얼마인지 1원 한 푼까지 다 보여주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니 이렇게 다 공개해도 되나 싶었거든요. 

하지만 10년 넘게 이곳에서 본부장으로 일해보니 알겠습니다. 

이게 바로 회사의 자신감이라는 것을 말이죠.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주제 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이 부분에 대해 제 경험을 담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투명함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보통 보험사나 대리점(GA)에 가면 수수료 규정이 참 복잡합니다. 

뭔가 열심히 설명은 듣는데 그래서 내가 정확히 얼마를 받는지 계산이 안 될 때가 많죠.

저도 예전 회사에서는 급여 명세서를 받아도 이게 맞게 들어온 건지 검산조차 불가능했습니다. 

그냥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곳은 달랐습니다. 프라임에셋은 규정집으로 운영되는 회사입니다. 

이 규정집은 100% 모든 설계사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본사가 보험사로부터 받는 수수료와 시책을 가감 없이 그대로 보여줍니다. 

중간에서 누가 장난칠 수 없는 구조인 거죠.

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속이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회사가 투명하니까 설계사들이 회사를 믿게 되고 그 신뢰가 쌓여서 조직이 커지는 겁니다. 

저도 그 투명함 덕분에 2011년에 지점장으로 승격했고 바로 다음 해인 2012년에 

본부장까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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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없고 줄 없어도 성공하는 시스템

 

보험 영업하다 보면 억울한 일 참 많습니다. 

실적은 내가 더 좋은데 지점장하고 친한 사람이 먼저 승진하는 경우 보셨을 겁니다.

저도 그런 부당한 대우가 싫어서 이곳을 택했습니다. 여기는 연합형 법인대리점이 아닙니다. 

단일화된 시스템 안에서 오직 데이터로만 평가받습니다.

승격 기준은 딱 세 가지입니다. 매출, 인원, 그리고 유지율. 

이 세 가지 지표만 달성하면 본사가 자동으로 승격시켜 줍니다. 

누구한테 잘 보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특히 유지율 부분은 정말 합리적입니다. 

보통 유지율이 떨어지면 수수료를 깎거나 환수해 가잖아요? 

하지만 여기서는 유지율이 수수료와 연동되지 않습니다. 

오직 승격 심사에만 반영될 뿐이죠.

제가 3명의 본부장을 분리 배출할 수 있었던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시스템이 공정하니까 누구나 도전할 수 있었던 겁니다.

관리자 연대책임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산하 설계사가 문제 생겼다고 해서 관리자가 대신 물어내야 하는 불합리한 구조가 없습니다. 

그러니 관리자는 오직 조직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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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 대신 확실한 실리를 택하다

 

물론 이곳이 천국은 아닙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당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DB를 안 준다는 것과 정착지원금이 없다는 겁니다.

임차 지원도 따로 해주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몇천만 원씩 지원금 준다고 오라고 하는데 여기는 왜 아무것도 안 주냐고 따지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초기에 지원금 많이 주는 회사는 결국 그 돈을 회수하기 위해 수수료를 낮게 책정하거나 

나중에 해촉 시 과도한 위약금을 물립니다.

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다시 한번 이 질문을 떠올려보세요. 

우리는 초기 지원금으로 유혹하는 대신 가장 높은 수준의 수수료를 투명하게 지급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생보사, 손보사 34개 회사와 제휴되어 있어서 고객에게 가장 좋은 상품을 비교해서 팔 수 있습니다. 

상품 경쟁력이 있으니 영업하기가 훨씬 수월하죠.

DB가 없는 대신 교육 시스템이 정말 강력합니다. 

신입 과정부터 관리자 과정, 심화 과정은 물론이고 지역별 교육과 월간 심화 과정까지 촘촘하게 짜여 있습니다.

고기를 잡아주는 게 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겁니다. 

스스로 영업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니까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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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차 본부장이 전하는 진심

 

제가 2005년부터 이 바닥에 있으면서 수많은 회사를 봤습니다. 

반짝하고 사라지는 회사들도 많았고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관리자들도 수두룩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에서 10년 넘게 롱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예측 가능한 시스템과 투명함 때문입니다.

프라임에셋은 왜 수수료 체계를 공개하는가 이제 그 이유를 아시겠죠? 

숨길 게 없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업 가족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것을 말뿐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증명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당장의 달콤한 지원금보다 평생 갈 수 있는 투명한 파트너를 찾으신다면 여기가 정답일 수 있습니다.

저 이충훈 본부장도 처음엔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시스템을 믿고 달렸기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노력을 담아내는 그릇이 깨끗해야 합니다. 

투명한 그릇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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