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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의 기준을 만든 회사, 프라임에셋의 역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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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19 10:31 조회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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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의 기준을 만든 회사, 프라임에셋의 역사와 미래

솔직히 말씀드리면 2010년, 제가 이직을 결심했을 때 주변 만류가 엄청났습니다.

"대형 보험사 놔두고 왜 그런 곳을 가?"

당시만 해도 GA(법인보험대리점)에 대한 인식은 지금 같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보험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영업 가족이 주인인 시스템을 봤기 때문이죠.

결국 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15년 넘게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직접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보험 시장의 판도를 바꾼 

프라임에셋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려 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왜 수많은 설계사가 이곳을 선택하는지 명확히 알게 되실 겁니다.

 


투명함이 무기가 되다

2005년 보험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업계는 '깜깜이' 관행이 많았습니다.

수수료가 어떻게 책정되는지, 

관리자가 되려면 정확히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었죠.

열심히 실적을 맞춰도 윗사람 눈 밖에 나면 승진이 누락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런 불합리함에 지쳐갈 때쯤 프라임에셋을 만났습니다.

이곳은 달랐습니다.

모든 수수료 규정집이 오픈되어 있었거든요.

누가 보더라도 똑같은 기준, 똑같은 대우를 받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아, 여기라면 내 노력만큼 정직하게 보상받을 수 있겠구나."

그런 확신이 들더군요.

실제로 저는 이 시스템 덕분에 2010년 입사 후 1년 만인 2011년에 지점장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해인 2012년에는 본부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죠.

오로지 성과와 규정만으로 평가받았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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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을 거절한 이유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직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게 있습니다.

"정착지원금 주나요?" 

"DB(고객정보) 제공해주나요?" 

"사무실 임차료 지원되나요?"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프라임에셋은 DB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임차 지원도 하지 않습니다.

정착지원금 또한 없습니다.

너무 매정하게 들리시나요?

하지만 이 '3무(無) 정책'이야말로 회사가 튼튼하게 성장해온 핵심 비결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지원금이나 DB는 결국 빚이거나, 

내가 받아야 할 수수료에서 차감되는 구조일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는 영업 가족에게 빚을 지우는 대신, 업계 최고의 수수료 테이블을 제공합니다.

중간 관리자나 회사가 가져가는 몫을 최소화하고, 

일하는 사람에게 더 많이 돌려주는 구조죠.

당장 눈앞의 지원금보다, 내가 번 것을 온전히 가져가는 시스템.

이것이 제가 지난 10년 넘게 이곳을 지키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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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 함께 성장하는 미래

프라임에셋의 역사는 곧 '밸류체인'의 역사입니다.

단순히 보험 상품을 파는 것을 넘어,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규정에 따른 성과만 있으면 됩니다.

저처럼 평범한 설계사도 시스템 안에서 조직을 만들고 본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구성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수많은 GA가 생겨나고 사라질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단단해졌죠.

투명한 승격 시스템과 공정한 보상 체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많은 후배님들이 저와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설계사로 시작해 팀장이 되고, 지점장이 되어 자신의 사업을 일구고 있죠.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미래입니다.

누군가의 부속품이 아니라, 내 사업의 주인이 되는 곳.

그 기회가 바로 여러분 눈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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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겪어온 프라임에셋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화려한 지원금으로 유혹하지는 않습니다.

달콤한 말로 포장된 DB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을 배신하지 않는 정직한 시스템이 여기 있습니다.

2005년부터 현장을 누비며, 

2012년 본부장이 되기까지 제가 직접 증명해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될 차례입니다.

더 이상 불투명한 미래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가장 투명하고 공정한 곳에서, 

여러분의 진짜 가치를 증명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이충훈이 그 길을 먼저 닦아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진솔하게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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