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당신의 노력은 배신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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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6-01-05 10:47 조회65회 댓글0건본문
[프라임에셋] 당신의 노력은 배신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2005년 처음 보험업계에 발을 들였을 때 저도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내 노력만큼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
늘 불안하고 의심스러웠거든요.
밤낮없이 뛰어서 실적을 맞춰도 관리자의 눈치를 봐야 했고
회사의 규정이 바뀔 때마다 제 수입이 흔들리는 게 싫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 프라임에셋을 만나고 제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012년 본부장으로 승격하고 지금까지 3명의 본부장을 배출하면서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설계사의 성공은 개인의 능력보다 어떤 시스템에서 일하느냐가 결정합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제 경험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투명한 승격 시스템입니다.
많은 설계사분들이 이직을 고민할 때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입니다.
열심히 해서 관리자가 되고 싶은데 누군가의 라인을 타야 하거나
인맥이 좋아야 승진하는 곳이라면 미래를 걸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규정집이 100퍼센트 공개되어 있습니다.
승격 기준은 딱 세 가지입니다. 매출과 도입 인원 그리고 유지율입니다.
데이터로만 평가받습니다.
저도 입사 1년 만에 지점장이 되었고 그 다음 해에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규정집에 적힌 대로 달성했고
시스템은 저를 그 자리에 올려주었습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돈 문제에서의 완벽한 자유입니다.
제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꼈던 부분은 관리자 연대책임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관리자가 되면 산하 조직원의 환수금이나 사고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돈은 벌어도 늘 불안하죠.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단일 법인으로서 회사가 그 리스크를 감당합니다.
관리자에게 금전적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 산하 식구들을 마음껏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3명의 본부장을 분리 배출하면서도 금전적인 리스크는 전혀 없었으니까요.
이것이 제가 10년 넘게 이곳에서 롱런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수료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정착지원금이나 무료 DB 같은 건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무실 임차료 지원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단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이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아실 겁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초기에 지원금을 많이 주는 회사는
결국 수수료 테이블을 낮추거나 까다로운 환수 조건을겁니다.
저희는 그런 조삼모사 식 지원 대신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본사 수수료와 시책을 100퍼센트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내가 번 돈에서 회사가 얼마를 가져가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투명함이 여러분의 통장을 지켜줍니다.
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이충훈 본부로 오십시오.
단순히 보험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업가로 성장하는 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드리겠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용기만 가지고 오세요.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서울 강변역 테크노마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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