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안에 보험 지점장이 되지 못한다면 GA를 바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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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31 10:43 조회74회 댓글0건본문
보험 영업을 시작하신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저는 2005년에 입문하여 어느덧 20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여러분과 같았습니다.
그저 열심히 팔면 되는 줄 알았고 실적만 좋으면 성공할 거라 믿었죠.
하지만 5년쯤 지났을 때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무리 팔아도 수입은 한계가 있고 미래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만약 여러분이 영업 3년 차인데도 아직 관리자 비전이 없다면
그건 여러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몸담은 시스템이 잘못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2010년 프라임에셋으로 이직을 결심한 이유도
바로 그 시스템 때문이었습니다.
왜 3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지 그리고 왜 시스템이 중요한지
제 경험을 통해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관리자 연대책임입니다.
보통의 대리점들은 산하 설계사에게 문제가 생기면
상위 관리자가 금전적 책임을 집니다.
환수나 사고가 터지면 관리자가 갚아야 하는 구조죠.
그러니 누가 관리자를 하려 할까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이곳은 관리자 연대책임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전적 리스크가 0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마음 놓고 조직을 키우고 3명의 본부장을
배출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실패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오직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었거든요.

승격 기준도 명확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GA나 원수사는 지점장 한 명 나오려면
눈치를 정말 많이 봐야 합니다.
티오가 나야 올라가고 인사권자의 마음에 들어야 하죠.
하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100% 공개된 규정집에 따라 데이터로만 평가합니다.
매출, 도입 인원, 유지율. 딱 이 세 가지만 봅니다.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 없습니다. 조건만 달성하면 다음 달 바로 승격됩니다.
저도 이 시스템 덕분에 이직 1년 만에 지점장이 되었고
2년 만에 본부장까지 올라갔습니다.
투명한 승격 시스템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수수료 구조도 따져보셔야 합니다.
초기 정착지원금이나 무료 DB 제공한다는 말에 혹해서 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 비용만큼 수수료를 깎거나 나중에 족쇄가 되어 돌아옵니다.
프라임에셋은 그런 눈속임 지원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대신 수수료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지급해 드립니다.
본사 수수료와 시책을 완벽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회사가 중간에 장난칠 수 없습니다.
내가 일한 만큼 정직하게 가져가는 곳. 이것이 진정한 지원 아닐까요?

유지율 관리도 합리적입니다.
보통 유지율이 떨어지면 수수료를 차감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유지율은 오직 승격 심사 때만 반영될 뿐입니다.
수수료를 깎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설계사와 관리자를 보호하는 이런 디테일한 규정들이
10년 넘게 롱런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사무실을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3년 먼저 입사한 선배의 모습이 여러분의 3년 뒤 미래입니다.
그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지금 당장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변화는 언제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머무르면 도태될 뿐입니다.
단일 법인으로 운영되며 생보 손보 34개 보험사를 취급하는
안정적인 시스템 위에서 시작하세요.
제가 걸어온 길을 그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공의 DNA를 복제해 가십시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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