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GA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있는 당신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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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29 10:55 조회75회 댓글0건본문
현 GA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있는 당신을 찾습니다
보험 일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직을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2005년에 처음 보험을 시작했으니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고
내 노력을 정당하게 보상받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옮기려고 알아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는 생각 안 드시나요.
겉으로는 다 좋다고 합니다.
높은 수수료를 준다거나 초기 정착지원금을 빵빵하게 준다고 유혹하죠.
하지만 현 GA의 문제점을 조금만 깊게 들여다보면 실상은 다릅니다.
약속했던 수수료가 슬그머니 바뀌거나
관리자에게 과도한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저는 2010년에 프라임에셋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 본부장으로 승격했고 제 산하에서 3명의 본부장을 배출했습니다.
제가 10년 넘게 이곳에 머무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여기는 시스템이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진짜 리더를 꿈꾸는 분들에게
우리가 가진 시스템을 가감 없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투명함의 시작 규정집 운영
많은 대리점들이 대표나 소유주의 말 한마디에 정책이 바뀝니다.
저번 달에는 준다고 했던 보너스가 이번 달에는 회사 사정이 어렵다며 사라지기도 하죠.
이런 고무줄 같은 운영 때문에 설계사들만 피해를 봅니다.
현 GA의 문제점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이 불투명성입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우리는 100% 규정집에 의해서만 회사가 돌아갑니다.
누구 한 사람의 기분이나 판단으로 좌지우지되지 않습니다.
모든 규정은 공개되어 있고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본사가 가져가는 수수료와 시책까지 100원 단위 하나 숨기지 않고 전부 공개합니다.
내가 번 돈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명확히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게 기본 같지만 업계에서는 정말 드문 일입니다.

관리자의 부담을 없앤 구조
지점장이나 본부장이 되면 좋기만 할까요.
일반적인 연합형 대리점에서는 관리자가 되는 순간 엄청난 리스크를 떠안게 됩니다.
산하 설계사가 사고를 치거나 환수금이 발생하면
관리자가 연대책임을 지는 구조가 많습니다.
돈 좀 벌어보려다가 빚더미에 앉는 경우를 수없이 봤습니다.
이 또한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현 GA의 문제점입니다.
저희는 연합법인대리점이 아닙니다.
단일 법인으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관리자에게 연대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영업 가족이 그만두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관리자가 금전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 차이가 얼마나 큰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지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오로지 조직 관리와 영업 지원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승격 시스템
승진 누락 때문에 속상했던 적 있으신가요.
매출은 좋은데 줄을 잘못 서서 혹은 윗사람 눈에 나서
승진 못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걱정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본사는 딱 세 가지만 봅니다.
매출 인원 그리고 유지율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하면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승격됩니다.
저도 그렇게 지점장이 됐고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지율 부분에서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유지율은 수수료와 연동되지 않습니다.
오직 승격 심사에만 반영됩니다.
유지율이 조금 떨어졌다고 해서 당장 내 통장에 들어오는 수수료를 깎지 않습니다.
설계사의 생존권을 보장해주면서
동시에 영업의 질을 관리하는 합리적인 시스템입니다.

달콤한 독을 주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DB를 공짜로 주지 않습니다.
임차료 지원도 없습니다.
수천만 원씩 준다는 정착지원금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 부분이 단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 GA의 문제점을 정확히 아는 분이라면 이게 왜 장점인지 아실 겁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지원을 많이 해준다는 건 그만큼 수수료에서 떼거나 나중에 족쇄가 된다는 뜻입니다.
지원을 미끼로 노예계약을 강요하는 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그런 지원 대신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 테이블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생명보험 손해보험 34개 회사와 제휴하여
다양한 상품을 취급할 수 있게 합니다.
신입부터 관리자 과정 그리고 지역별 교육까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스스로 성장할 힘을 길러줍니다.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라 낚시하는 법을 제대로 가르쳐 드립니다.

결국은 시스템이 답입니다
제가 2005년부터 이 바닥에 있으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결국 롱런하려면 시스템이 받쳐줘야 합니다.
사람은 배신해도 좋은 시스템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계신 곳에서 불투명한 정산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혹은 과도한 책임 때문에 밤잠 설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현 GA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겁니다.
이제는 그 문제를 해결한 곳에서 일할 차례입니다.
저는 2012년부터 본부장으로 일하며
제 산하 식구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습니다.
3명의 본부장을 독립시키면서도
제가 건재한 이유는 바로 이 회사의 투명한 시스템 덕분입니다.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정당하게 일하고 정당하게 대우받고 싶은 분이라면 여기가 정답입니다.
현 GA의 문제점에 지치신 분들
그리고 진짜 내 사업을 해보고 싶은 리더분들을 기다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세요.
제가 걸어온 길을 가감 없이 보여드리고 돕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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