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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GA의 안정성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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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관리자 작성일25-12-23 11:08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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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GA의 안정성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feat. 14년차 본부장의 고백)


2005년에 처음 보험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저는 수수료가 제일 중요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프라임에셋으로 옮기고 나서야 깨달았죠.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다는 걸요.

바로 대형 GA의 안정성이라는 무시 못 할 가치였습니다.

제가 2011년에 지점장이 되고 이듬해 바로 본부장으로 승격하면서 

3명의 본부장을 배출할 수 있었던 비결.

오늘 솔직하게 다 풀어드리겠습니다.

 



연합 GA가 아닙니다, 단일 기업입니다


이직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할 게 바로 회사의 정체성입니다.

보통 덩치만 큰 GA들은 여러 대리점이 뭉친 연합 형태인 경우가 많아요.

이런 곳은 관리자가 나가버리면 조직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집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다릅니다.

100% 규정집으로 운영되는 단일 법인 회사거든요.

회사의 대표가 누구든, 

내 상사가 누구든 상관없이 정해진 시스템대로만 돌아갑니다.

이게 바로 대형 GA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첫 번째 핵심입니다.

누구 눈치 볼 필요 없이 규정대로만 하면 내 권리를 완벽하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시스템 덕분에 10년 넘게 롱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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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와 시책, 10원 단위까지 투명하게

 

설계사들이 가장 예민해하는 부분이 뭘까요.

바로 내 돈, 즉 수수료입니다.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본사에서 내려오는 시책이나 수수료를 

중간 관리자가 임의로 조정하곤 합니다.

"이번 달은 사무실 운영비 좀 떼고 줄게"

이런 말 들어보신 분들 꽤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본사 수수료 테이블과 시책이 전산에 100% 공개됩니다.

내가 한 만큼, 규정에 적힌 그대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지급받습니다.

누군가 내 돈을 건드릴 수 없다는 믿음.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대형 GA의 안정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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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연대책임? 그게 뭔가요?

 

지점장이나 본부장 같은 관리자가 되면 가장 두려운 게 뭔지 아세요?

바로 산하 설계사의 환수 문제입니다.

설계사가 그만두거나 사고를 치면 관리자가 대신 물어내야 하는 연대책임.

이것 때문에 빚더미에 앉는 관리자 수두룩하게 봤습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관리자 연대책임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본인이 판매한 계약에 대해서만 책임을 집니다.

그러니 관리자는 조직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죠.

제가 3명의 본부장을 분리 배출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안전장치 덕분이었습니다.

리스크 없이 성장만 생각할 수 있는 환경, 

이게 진짜 대형 GA의 안정성 아닐까요?

 



달콤한 유혹 대신 냉정한 현실

 

물론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닙니다.

저희는 DB를 공짜로 주지 않습니다.

임차료 지원이나 정착 지원금 같은 달콤한 혜택도 없습니다.

처음엔 이게 단점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초기에 지원금을 많이 주는 회사는 결국 나중에 수수료에서 그만큼을 다 떼어갑니다.

오히려 지원이 없다는 건, 그만큼 수수료율이 높고 내 소득이 투명하다는 증거입니다.

34개 생·손보사와 제휴되어 있어 상품 경쟁력은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여기에 신입부터 관리자, 심화 과정까지 갖춘 교육 시스템이 여러분을 받쳐줍니다.

스스로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서 

내 실력으로 당당하게 크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곳이 천국입니다.

 



승격의 사다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저는 2011년에 지점장, 2012년에 본부장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컸냐고요?

회사가 정해둔 기준만 맞추면 무조건 승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매출, 인원, 유지율.

딱 이 세 가지만 봅니다.

유지율이 나쁘다고 수수료를 깎지 않습니다.

단지 승격 심사에만 반영될 뿐이죠.

상사에게 잘 보일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습니다.

내 성과가 곧 내 계급장이 되는 곳입니다.

이런 투명한 승격 시스템이야말로 

여러분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대형 GA의 안정성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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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혹시 지금 계신 곳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나요?

열심히 했는데 보상은커녕 책임만 떠안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이제는 시스템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화려한 말발이나 일시적인 지원금에 속지 마세요.

10년, 20년 롱런하려면 회사의 기초 체력이 튼튼해야 합니다.

제가 2010년에 선택했고 지금까지 후회 없이 다니고 있는 이유입니다.

규정집 하나로 움직이는 투명한 세상에서 

진짜 내 사업을 해보고 싶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리세요.

 

프라임에셋 이충훈본부장 010-8588-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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